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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더스트리뉴스] 산호기계, 실시간 인쇄 라벨 부착기 선보여. 2019.04.20 기사바로보기   산호기계가 실시간 인쇄 라벨 부착기를 선보였다.   [인더스트리뉴스 박기훈 기자] 산호기계(대표 김종철)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COPHEX 2019)에서 실시간 인쇄 라벨 부착기를 선보였다. 출처 : 인더스트리뉴스(http://www.industrynews.co.kr)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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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포토 라벨러 선보이는 '산호기계'. 2019.04.16 기사바로보기   산호기계(대표 김종철)이 4월 16일(화)부터 19일(금)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홀에서 열리는 '제14회 국제제약바이오화장품기술전(COPHEX 2019)'에 참가해 라벨러를 선보이고 있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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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한국포장기계협회 제13대 회장에 김종철 님 선임. 2019-02-28  기사바로보기   포장기계협회 신임회장에 김종철 산호기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한국포장기계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4기 사업보고 및 결산, 제25기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제13대 김종철 회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한국포장기계협회 이사와 감사, 부회장을 거쳐 지난 제24기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했다. 협회는 2019년 사업계획에서 주요사업으로 협회지 ‘월간 포장기계’ 활성화와 해외 중요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회원사의 해외 진출을 돕고 회원사 단합을 위한 행사를 개최할 것을 보고했다. 올해 협회에서는 협회와 회원사의 국내외 홍보에 적극 나서고 회원사간 친목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협회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종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직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능한 부회장들과 함께 상의하며 업무를 추진하고자 한다. 부회장들이 분과를 맡아 운영하는 집단지도체제 방식으로 협회를 꾸려 나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분쟁조정위원회, 중장기발전위원회, 사기증진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등의 분과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기를 마친 강성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 회원들의 큰 숙원이었던 협회 사무실을 임기 중에 마련한 것이 큰 기쁨이었다”며 “회원들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협회를 바라봐 주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강성규 직전 회장에게 재임기간 중 Korea Pack 전시회 성공적 개최와 협회 사무실 마련 등 협회 안정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를 증정했다. 신임 회장 선임과 함께 지난해 1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주)우정테크(대표이사 최동필)에 대한 황금손 트로피 수여식이 있었다. 한국포장기계협회는 1천만불 이상 수출의 탑을 수상한 회원사에게 수출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황금손 모양의 트로피를 제작해 수여하고 있다. 행사 뒤에는 (주)리팩 이일해 회장의 특별강의가 있었다. 강연에서 이일해 회장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좌중과 공유하고, 포장기계업체가 나아갈 길과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포장기계협회에서는 오는 3월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ProPak Vietnam 2019’과 6월 태국에서 열리는 ‘Propak Asia 2019’에 단체관을 구성해 참가할 계획이며, 4월과 5월에는 국내 전시회에 협회관을 마련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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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16 제4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시상식. 2016.10.12 기사바로가기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제4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시상식은 정부 핵심 정책인 미래 창조경제 활성화에 발맞춰 창조경영을 통한 고용창출우수기업 및 고용안정을 추구하는 기업을 발굴, 육성하고자 제정됐다. 심사위원을 맡은 김재성 배화여대 교수는 “고용안정 및 선진 고용문화, 경영철학, 경영성과는 물론 CEO의 역량과 비전까지 면밀히 검토해 수상 기업을 선정했다”며 “고용증진 노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사회공헌에 힘쓴 기업들은 타의 귀감이 될 만하기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심사는 김재성 배화여자대학교 교수 등 학계 및 산업계를 망라한 전문 심사위원들이 맡았다. 1차 서류심사 및 공적서 검토, 현지심사, 경영자 인터뷰, 현장답사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심사가 진행됐다.   '4회 2016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시상식에서 수상업체 대표 및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이날 시상식에서는 난다, 디티앤씨, 엔캣, 엔디하임, 다음에너지 5개 기업이 종합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받았다. 오라클메디컬그룹(회장 노영우), 석보유통(대표 이용철)의 담과연, 천년황토-천년구들돌침대(대표 고권태), 열린창업신문(대표 박동열)은 4회, 몬테밀라노(대표 오서희), 키출판사(대표 김기중), 기양금속공업(대표 배명직), 이천비상에듀(이사장 임종혁), 엠엘소프트(대표 이무성), 빵굽는사람들(대표 이정승)는 3회 수상을 했으며, 다방(대표 최인녕, 한유순), 오씸코리아(대표 최호근), 보쿠(대표 석철), 잘론네츄럴재스(대표 주영), 오에스씨(대표 남진명), 왕골남서문곰탕(대표 주형준), 한국직거래화훼센터(대표 이종식), 플래뮤아트센터(대표 김지영), 삼보황토산업(대표 임병학), 크린버텍(대표 한철조)은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을 2회 수상했다. 이 외에도 미애부생명과학(대표 옥민), 코리아서버호스팅(대표 조명래), 한국OGK(회장 박수안), 스타웍스컴퍼니(대표 신대영), 루시카토(대표 강인석)의 마리웨일 마카롱, 오토스(대표 허문영), 야다(대표 강은미), 키스소프트(대표 구중완), 금우글로벌스포츠(대표 김종우), 인터펫코리아(대표 김원철), 미당화장품(대표 김태훈, 유태호), 닥터키친(대표 박재연), 롤베이비(대표 박민철), 인덕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김종부), 비에치에너지(대표 김상범), 바이온텍(대표 조규대), 산호기계(대표 김종철), 싱그린FS(대표 김준형), 동도안전(대표 오영호), 끄레몽에프앤비(대표 허창기), 산골한우명품관(대표 김희영), 인텍(대표 이창선), 매드독스피자앤파스타(대표 설상열), 뉴폼코리아(대표 김용상) 등이 수상하며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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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한국직거래화훼센터 천년황토-천년구들돌침대 산호기계,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2016.10.12 기사바로보기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6 제4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 및 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이 10월 11일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제4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에서 김금순 한국직거래화훼센터 이사(우)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한국직거래화훼센터(대표 이종식)는 새로운 꽃배달 서비스를 개척하며 화훼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전문성과 차별성이 일정조건에 부합하는 회원에게만 수주가 가능하도록 하는 방식을 채택, 고품질의 화훼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자체 운영하고 있는 ‘똑똑이’ 전국 꽃배달 서비스는 물마를 걱정이 없는 심지화분과 부담 없는 비용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식물렌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직거래화훼센타는 지속적인 개발과 화훼유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종식 대표가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제4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대상'에서 고권태 천년황토-천년구들침대 대표(우)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이기범 기자 천년황토-천년구들돌침대(대표 고권태)는 불면증과 스트레스로 잠을 이루지 못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숙면에 효과적인 기능성 침대를 개발, 온돌의 원리를 활용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건강한 수면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대표적으로 건강 돌침대, 흙침대, 옥돌침대, 숯침대, 기능성황토침대 등을 만든 천년황토-천년구들돌침대는 침대판의 재료로 천연연옥, 녹옥, 천년기능성황토흙 등을 사용하고 있다. 산호기계(대표 김종철)는 산호기계만의 기술력과 자본력으로 자동라벨러 및 각종 산업용 마킹기를 개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동남아 등지로 지속적으로 수출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 조건을 준수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CE(Conformity to European) 인증을 획득,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얻으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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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산호기계, 파우치 라벨 인쇄 부착기 출시. 2016.05.13 기사바로보기   산업용 라벨러와 마킹기를 생산하는 산호기계는 최근 파우치 라벨 인쇄 부착기인 ‘CTL-Compa’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CTL-Compa는 식품표시사항 및 유통기한 등을 라벨에 실시간으로 인쇄, 파우치에 부착해 주는 제품으로 이번 2016 서울국제식품전에도 출품됐다. 산호기계 관계자는 “CTL-Compa는 다품종 소량생산이 많은 중소 식품회사에 적합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며 “제품은 파우치 분리 및 이송장치, 프린터 크게 두 가지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이어 “식품회사를 비롯해 의료기기, 화장품 분야에서도 파우치 활용도는 점점 높아지는 추세”라며 “라벨 및 필요한 정보를 마킹하는 기기들이 더 많이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적재된 파우치 또는 비닐 제품을 자동으로 분리 및 이송하는 노하우를 가지고 제품을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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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산호기계, 독보적 원천기술 갖춘 한국형 라벨러 전문업체. 2015.03.11 기사바로보기   산업용 라벨러와 마킹기를 생산하는 산호기계는 31년간 라벨 디자인 외에도 독보적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자동라벨러 및 각종 산업용 마킹기를 개발해 왔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대 변화에 따라 꾸준히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결과 산호기계의 탁상형 라벨러 및 주변기기들은 국내 기업들은 물론 미국, 유럽, 동남아 등에서 인기를 얻으며 지속적인 수출 증가를 기록하고 있다. 산호기계 김종철 대표는 “단순히 우수한 제품을 모방하는 데 그친다면 발전할 수 없다”며 “일본의 경우 유럽의 선진 기술을 참고하되,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세계적으로 명성을 드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산호기계 역시 창의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실용성과 시대성을 겸비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추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산호기계의 인기 상품 중 하나인 ‘CO2 레이저 마킹기’는 해외 기업과의 기술협력으로 국내 시장에 가장 적합한 형태로 개발했다. 시장 내에서도 가장 빠른 코딩 속도를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고 제어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기를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산호기계 또한 산호기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율을 자랑하는 반자동 병 라벨러 ‘라벨보이Ⅱ’의 경우 잔고장 없이 오래 쓰는 제품이라고 정평이 나 있을 정도로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원형 라벨러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이즈의 용기에 적용이 가능하며 라벨 세팅이 간단하고 조작법이 간편해 출시 이후 1,000대 이상 보급되었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자랑한다. 산호기계는 ISO9001 및 이노비즈를 취득하고 기술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력 제품은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 조건을 준수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CE(Conformity to European)인증을 획득하며 신뢰를 더하고 있다. 또한 산호기계의 모든 제품은 산호기계만의 원천기술과 더불어 자사 공장에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수리 및 교환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는 해외 기계와 달리 자체 기술력으로 보완이 가능하다. 2015년에는 지정 및 전문의약품에 제조년월과 유통기한, 일련번호가 포함된 GS1 바코드를 인쇄 및 검증하는 장비인 ‘BIA'를 새롭게 출시한다. 이 장비는 카톤뿐만 아니라 파우치도 한 장씩 정확하게 분리하고 고속으로 이송하여 1분에 300장 이상 마킹이 가능하며 단순한 날짜부터 로고, 바코드 인쇄가 가능하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제약기기와 같은 새로운 분야 개척에 힘쓸 예정”이라며 “산호기계만의 원천기술을 끊임없이 개발해 다양한 분야에 활용 가능한 라벨 기기들을 만들고 수출하며 우리나라의 창의적 기술력을 세계에 널리 알림과 동시에 해외 대리점들이 우리 상품 때문에 부자가 되고 세계시장에서 각광받도록 하는 전략과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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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산호기계, “도전과 변화로 쌓아 올린 30년의 노하우”. 2014.12.26 기사바로보기   -김종철 대표 인터뷰 “치열한 경쟁에서 밀리지 않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를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세상이 급격히 바뀌면서 시대에 걸맞은 제품을 만들기 위하여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도전 또한 서슴지 않았기 때문에 IMF나 각종 경제 불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금의 산호기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산업용 라벨러와 마킹기를 생산하는 ㈜산호기계 김종철 대표의 말이다. 산호기계에서 주력하고 있는 상품은 라벨을 반자동으로 붙일 수 있는 라벨러와 레이저 마킹기이다. 특히 라벨러 ‘라벨 2’의 경우 개발 이후 1,000대 이상이 판매되었을 정도로 높은 구매율을 자랑하고 있으며 ‘CO2 레이저 마킹기’ 역시 산호기계만의 기술력과 자본을 투자하여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을 자랑한다. “신제품 개발을 습관화 했다”는 김 대표의 말처럼 산호기계는 설립 이래 현실에 안주하기보다는 꾸준히 R&D 개발에 주력했다. 특히 ‘실용적인 면’과 ‘시대에 적합한 기종’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으며 이로 인해 IS9001(품질경영 해외규격 인증)을 취득하고 모든 라벨링 제품에는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 위생, 환경보호와 관련된 유럽의 규격 조건을 준수한 제품에게만 주어지는 CE마크(Conformity to European)를 획득했다. 기술 개발뿐만 아니라 원활한 파트너십을 유지한 것 역시 산호기계가 지금껏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김 대표는 “사업을 함께 하는 파트너와 갑과 을의 관계가 아니라 늘 동등한 입장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산호기계는 물건을 공급하고 이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알력 싸움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하기보다는 합리적이고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하며 계약을 맺는 기업 혹은 사장들과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산호기계 김종철 대표/사진=고문순 기자 산호기계는 오는 2015년 제약 기계 카톤, 파우치 이송장치 ‘BIA’를 새롭게 출시하며 새로운 분야에 다시 한 번 도전할 예정이다. 카톤, 파우치 이송장치란 제품을 정확하게 분리하고 고속으로 이송하여 1분에 300장 마킹이 가능한 기기로서, 단순한 날짜부터 로고, GS1 바코드 인쇄가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매우 간단한 구조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유지보수가 간단하다는 이점을 갖고 있다.
산호기계 20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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