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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신문] 한국포장기계협회 제13대 회장에 김종철 님 선임

산호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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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8  기사바로보기

 

포장기계협회 신임회장에 김종철 산호기계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한국포장기계협회는 지난 26일 서울 쉐라톤 서울 팔레스 강남호텔 1층 로얄볼룸에서 제2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4기 사업보고 및 결산, 제25기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제13대 김종철 회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회장은 한국포장기계협회 이사와 감사, 부회장을 거쳐 지난 제24기 수석부회장직을 수행했다.

협회는 2019년 사업계획에서 주요사업으로 협회지 ‘월간 포장기계’ 활성화와 해외 중요 전시회에 한국관을 구성해 회원사의 해외 진출을 돕고 회원사 단합을 위한 행사를 개최할 것을 보고했다. 올해 협회에서는 협회와 회원사의 국내외 홍보에 적극 나서고 회원사간 친목을 바탕으로 더욱 단단한 협회를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김종철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회장으로서의 책임감의 무게가 느껴진다”며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았다.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직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능한 부회장들과 함께 상의하며 업무를 추진하고자 한다. 부회장들이 분과를 맡아 운영하는 집단지도체제 방식으로 협회를 꾸려 나가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분쟁조정위원회, 중장기발전위원회, 사기증진위원회, 대외관계위원회 등의 분과를 설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임기를 마친 강성규 회장은 인사말에서 “협회 회원들의 큰 숙원이었던 협회 사무실을 임기 중에 마련한 것이 큰 기쁨이었다”며 “회원들이 앞으로 더 많은 사랑과 따뜻한 시선으로 협회를 바라봐 주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협회는 강성규 직전 회장에게 재임기간 중 Korea Pack 전시회 성공적 개최와 협회 사무실 마련 등 협회 안정화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기리는 공로패를 증정했다.

신임 회장 선임과 함께 지난해 1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주)우정테크(대표이사 최동필)에 대한 황금손 트로피 수여식이 있었다. 한국포장기계협회는 1천만불 이상 수출의 탑을 수상한 회원사에게 수출의 노고를 기리기 위해 황금손 모양의 트로피를 제작해 수여하고 있다.

행사 뒤에는 (주)리팩 이일해 회장의 특별강의가 있었다. 강연에서 이일해 회장은 기업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경험을 좌중과 공유하고, 포장기계업체가 나아갈 길과 방향을 제시했다.

한편 포장기계협회에서는 오는 3월 베트남에서 개최되는 ‘ProPak Vietnam 2019’과 6월 태국에서 열리는 ‘Propak Asia 2019’에 단체관을 구성해 참가할 계획이며, 4월과 5월에는 국내 전시회에 협회관을 마련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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